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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ESS 셀 출하 +94.8%, 대용량화가 뒤집는 것들
상반기 글로벌 ESS 셀 출하 467.84GWh(+94.8%)와 대용량 셀 전환이 랙 열관리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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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에 소비세가 붙는다 — 2%가 공급망 어디까지 번지는가
9월부터 중국은 리튬 1차전지·리튬이온 이차전지에 2% 소비세를 부과한다. EVE에너지는 곧바로 공급가격에 반영하기로 했다 — 세율은 작지만 전방 산업 비용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조건이 걸려 있다. 현재 조건: 리튬 1차전지·이차전지는 그동안 별도 소비세 없이 공급돼 왔다. 적용 후 변화: 9월 1일부터 세전 공급가격에 2% 소비세가 추가되며, 내년 9월부터는 4%로 인상된다. 나트륨이온전지·전고체전지는 2028년 말까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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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급 BESS가 수익을 내는 방법 — 콜번1이 보여주는 3중 계약 구조
500MW/1GWh 규모 배터리는 단일 전력 판매만으로는 수익성을 확보하기 어렵다. 스코틀랜드 콜번1 BESS는 전력 최적화·용량시장·부가서비스 세 계약을 겹쳐 장기 수익 기반을 만들었다 — 이것이 유틸리티급 BESS 사업성의 핵심 구조다. 현재 조건: 대형 BESS는 도매전력시장 가격 변동에만 의존하면 수익이 불안정하다. 적용 후 변화: 코펜하겐 인프라 파트너스(CIP)가 개발한 콜번1은 SSE와 10년 전력 최적화 계약, 300MW 규모 15년 용량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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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속 충전, 청구서는 수전 설비로 갑니다
CATL 3세대 션싱은 10~80%를 3분 44초에 채웁니다. 셀이 아니라 계약전력·변압기·순시 피크가 병목이 되는 조건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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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배터리·ESS 동향 — 108 GW는 계통으로, 45 GW는 서버룸으로
IEA 2025년 집계와 인터배터리 2026, 가정용 ESS 전망을 한자리에 정리합니다. 두 수치를 합산하면 안 되는 이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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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력발전 기반 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에 투자
네이버가 파도의 힘으로 전력을 만드는 파력발전 기반 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에 투자했다.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며, 연내 자체 발전 플랫폼을 배포할 계획이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가 커지는 상황에서, 파력처럼 예측 가능한 재생에너지원을 데이터센터 자체 전력망에 직접 연결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항목 내용 투자자 네이버 대상 파력발전 기반 AI 데이터센터 개발사 목표 시점 2027년 상용화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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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TTERY SHOW 2026, 9월 킨텍스서 개막 — ESS·화재안전 세미나 사전등록 시작
배터리·ESS·전력망 관련 국내 대표 전시회 중 하나인 K-BATTERY SHOW 2026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린다. ESS & EV TECH가 동시 개최되는 만큼, 전력 시스템·재생에너지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 살펴볼 만하다. 구분 내용 일정/장소 2026.9.9(수)~9.11(금), KINTEX 제2전시장 7홀 동시개최 K-Mtech 2026 / ESS & EV TECH 주요 세미나 ESG·기후위기, 화재안전, 진단·재활용(K-BATTERY DAY) / 반도체 투자·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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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장비·배터리셀 업계 동향(8월 13일) — 얼티엄셀즈 재가동, 비리튬 배터리 투자 확대
얼티엄셀즈 공장 재가동과 비리튬 배터리 투자유치 등 8월 둘째 주 이차전지 장비·셀 업계 동향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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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반도체” — 정부의 AI 제조혁신 전략, 전력 인프라 업계가 준비해야 할 것
정부의 ‘Beyond 반도체’ AI 제조혁신 전략이 전력 인프라 업계에 갖는 의미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