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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에서 LFP로 바꾸면 전극 공장은 무엇이 달라지나 — 소재는 쉬워져도 kWh당 전극 면적이 늘어납니다
LFP는 수분에 덜 민감해 전극 공정의 드라이룸 조건이 완화되지만, 같은 kWh를 만들려면 전극 면적과 설비 처리량이 더 필요합니다. 설비 사양은 소재 특성과 kWh당 면적, 두 축으로 나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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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용 LFP 양극재 1.1조 계약 — LFP가 유리한 자리와 SOC 판독이 불리한 자리
LFP는 가격과 수명으로 ESS에서 유리하지만 평탄한 전압 곡선 때문에 SOC 판독이 어렵습니다. 운전 스케줄 기준으로 선택 경계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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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충전 C-rate, 셀 열화를 기준으로 어디까지 올릴 수 있는가
급속충전 C-rate 상한은 셀 온도와 SOC의 함수입니다. 예열 가능성과 충전 구간 제한이 높은 C-rate의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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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SOH 추정, 용량 시험·내부저항·EIS는 어떤 조건에서 갈리는가
용량 시험은 기준값, DCIR은 운전 중 추세, EIS는 원인 진단입니다. 설비의 병목이 용량인지 저항인지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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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메탈·리튬황 전지, 어떤 용도에서 먼저 리튬이온을 넘어서는가
리튬메탈·리튬황은 Wh/kg을 얻고 수명·체적을 내줍니다. 팩 단위 무게 이득이 수명 비용을 넘는 비행체가 첫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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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열관리, 공랭·수냉·냉매 직냉은 어떤 발열 조건에서 갈리는가
열관리 방식은 셀 발열과 허용 셀 간 온도 편차로 고릅니다. 공랭 풍량의 한계, 수냉의 예열 경로, 직냉의 공조 공유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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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식 전극 공정, 습식 대비 전력·에너지 소비에서 언제 유리한가
습식의 에너지 부하는 건조 오븐과 NMP 회수에 몰립니다. 건식은 이를 없애 후막 양극 라인에서 유리하고, 방폭은 분진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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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배터리 팩, 파우치·각형·원통형 셀은 어떤 조건에서 갈리는가
셀 폼팩터는 셀 에너지밀도가 아니라 팩 전압·용량에서 나오는 병렬 수와 셀 1개 고장의 영향 범위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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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P·CTC 배터리 구조, 모듈 방식보다 언제 유리한가
CTP·CTC는 체적 효율을 얻는 대신 교체·재사용 단위를 팩과 차체로 키웁니다. 셀 고장률과 재사용 계획이 판단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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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밸런싱, 패시브와 액티브는 어떤 팩에서 갈리는가
패시브 밸런싱은 SOC 편차만, 액티브는 용량 편차 일부까지 다룹니다. 팩 방전을 멈추게 하는 편차의 종류가 판단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