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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SMR·ABB 협력 — 470MWe 공장형 원전에서 전기·계측제어 표준화는 어디까지 유리한가
ABB·롤스로이스 SMR MOU로 본 공장 제작형 원전의 전기·계측제어 표준화 경계. 비안전 계통은 표준화, 계통연계·안전등급은 부지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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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핀란드 로비사 원전 50% PPA — 계속운전 원전은 데이터센터 전원으로 언제 유리한가
구글·포르툼 로비사 원전 PPA는 계속운전 투자의 확실성을 사는 계약. 7억 유로 미결정 투자와 94MW 배터리의 역할 분담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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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규모 태양광 출력제한 18%→9% — 발전량 기록과 출력제한 감소가 동시에 나온 조건
호주 유틸리티 태양광 출력제한이 1년 새 18%에서 9%로. 원인이 보도되지 않은 만큼 출력제한을 유형별로 분해해 읽는 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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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르드롤라 윈단커 315MW 송전 개시 — 해상풍력 일정은 터빈이 아니라 계통연계 기준일이 정한다
윈단커 해상풍력은 TSO가 먼저 준비한 연계 설비 덕분에 터빈을 순차 투입했습니다. TSO 구축형과 개발사 구축형의 리스크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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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kV 지중선로 ㎞당 258억 원, 가공의 8배 — 송전망 73조 원 계획에서 지중화는 언제 유리해지는가
345kV 지중선로 건설비는 가공선로의 약 8배. 무효전력 보상·복구 시간까지 넣고, 쟁점 구간만 지중화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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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18.4GW와 ms 단위 MW 변동 — 그리드코드는 부하를 발전기처럼 다루게 되는가
연내 마련될 AI 데이터센터 그리드코드의 핵심은 ms 단위 MW 변동. 필요한 것은 kWh가 아니라 MW·사이클이며, UPS 겸용의 위험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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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55% 늘면 ESS는 220% — 6.08GW와 19.5GW 사이에서 무엇이 달라지는가
태양광 55% 증가에 ESS 220%가 필요한 이유는 한낮 잉여의 비선형성. GW보다 저장 시간과 마지막 1GW의 이용률로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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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ence·EVE 206GWh 셀 계약과 미국 공장 지연 — BESS 납기는 셀이 아니라 열관리 장치가 정한다
Fluence·EVE 206GWh 계약과 같은 주의 6억 달러 전망 하향. 병목은 셀이 아닌 열관리 장치 용접이었고, 두 공급 트랙의 리스크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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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 95% 전해조에 호주 4900만 달러 — 수전해 효율 표기는 HHV·LHV·시스템 경계부터 확인해야 한다
Hysata 전해조 95% 효율은 기준에 따라 LHV 약 80%. 효율 퍼센트 대신 수전 단 kWh/kg으로 비교해야 하는 이유와 확인 항목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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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년 400조 원, 中 차세대 배터리가 겨냥하는 세 갈래 길
2031년 2998억 달러 규모로 전망되는 중국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전고체·BESS·신흥국 EV 세 축을 전력 인프라 요구 조건 관점에서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