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 헝가리 추가 투자 논란, EU 배터리 공급망의 딜레마
CATL의 헝가리 데브레첸 추가 투자 논란을 통해 EU 공급망 규제 충족과 지역 수용성이 별개 조건임을 짚는다.
CATL의 헝가리 데브레첸 추가 투자 논란을 통해 EU 공급망 규제 충족과 지역 수용성이 별개 조건임을 짚는다.
SOFC 기반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이 미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계통 접속 지연의 대안으로만 볼 게 아니라, 스택 기동 승온·퍼지 인터락이 데이터센터 가동 일정과 충돌하는 지점을 I/O 맵으로 짚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1월 1일부터 500kW 이상 태양광 인버터를 대상으로 HVRT 조치명령을 시행한다. LVRT와 독립된 인터락 계층으로 다뤄야 하는 이유를 I/O 맵과 PLC 로직으로 정리했다.
EU가 중국 배터리 독점을 막기 위해 LG엔솔·SK온·삼성SDI와 협력을 강화한다. LFP·ESS·유럽 생산거점을 축으로 시장이 어떻게 갈리는지 비교한다.
2027년 예산안에서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 인프라 2.1조 원과 재생에너지 보급 예산 2배 증액을 전기 엔지니어 시점으로 읽습니다. 발전 용량보다 경로가 먼저 문제입니다.
한전이 송·배전용전기설비 이용규정을 개정해 지연·허수 발전사업의 접속용량을 회수할 수 있게 됐다. 유예기간(2026-09-20)을 앞두고 정상 추진 사업자와 지연 사업자를 가르는 기준을 짚는다.
700MW급 i-SMR 표준설계인가 본심사가 시작됐다. 무붕산 운전·피동형 안전계통과 함께 쟁점이 되는 내장형 CRDM 유압 구동부의 인터락 신호 구성을 개념적으로 정리한다.
남동발전-새만금개발청의 태양광 1GW·수전해 320MW·수소전소발전 100MW 복합단지 MOU를 근거로, PV-전해조-수소터빈 계통연계 인터락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두산퓨얼셀의 2026년 8월 SOFC 해외수출·국내 PAFC 계약을 근거로, 두 연료전지 기술의 계통연계 인터페이스 차이와 유불리 조건을 비교합니다.
한울 4호기 터빈발전기 보호신호가 원자로트립까지 연쇄된 사건을 계기로, 원자로 보호계통(RPS)의 터빈트립 연동 인터락 우선순위와 I/O 설계 원칙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