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AI 자율판단 허용 6.8% — 운전·정비 AI는 보호계통 인터락 바깥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제56차 전력포럼(2026-09-04): AI 분석 신뢰 56.7%, 자율판단 허용 6.8%. 디아블로캐니언은 첫 임무로 근거 찾기를 택했고 NRC는 517개 지침을 재검토했다. 운전·정비 AI를 보호계통 신호 경로 바깥의 자문 등급에만 두는 전장 구성 — 인터락 순서·I/O 맵·ST 의사코드.
제56차 전력포럼(2026-09-04): AI 분석 신뢰 56.7%, 자율판단 허용 6.8%. 디아블로캐니언은 첫 임무로 근거 찾기를 택했고 NRC는 517개 지침을 재검토했다. 운전·정비 AI를 보호계통 신호 경로 바깥의 자문 등급에만 두는 전장 구성 — 인터락 순서·I/O 맵·ST 의사코드.
LG에너지솔루션-서울대 공동연구(2026-09-07 발표): 충전 상한 4.6V→4.3V, 방전 하한 3.0V→2.0V로 40Ah급 LMR 셀 883사이클 92.2% 유지. 전장 엔지니어 시점에서 이 결과를 BMS 운용 등급 전압 창 파라미터와 보호 등급 인터락 분리로 옮긴 I/O 맵·ST 의사코드.
정부가 제주 배전망 ESS 공모에서 비리튬계 배터리 쿼터제를 검토한다. 리튬이온과 비리튬(바나듐이온) ESS의 유불리가 갈리는 조건을 비교한다.
새울3호기 시운전 중 응축수 배수 배관 누설로 원자로가 수동 정지됐다. 방사선 감시계통 밖에 있는 2차계통 배관 누설을 레벨·차압 인터락으로 어떻게 메울지 살펴본다.
삼성SDI의 국산 EIS 내장 AFE 칩 도입 검토와 TI BQ79826Z-Q1 출시로 ESS BMS의 열폭주 조기감지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EIS 신호를 진단 등급 예비경보로 분리하고 컨택터 개방·소화는 기존 임계치 보호에 남겨두는 계층 설계를 I/O 맵과 ST 의사코드로 정리합니다.
새울3호기 시운전 중 터빈제어밸브 위치제한기 설정값 오입력으로 원자로가 자동정지했습니다. 절차서 보완이라는 소프트 배리어 위에, 설정값 방향 검증·변화율 제한·시험 모드 잠금이라는 하드 배리어를 HMI 수락 단계에 어떻게 거는지 I/O 맵과 ST 의사코드로 정리합니다.
균등화발전비용은 원전이 가장 낮지만, 12차 전기본 공론화와 재생에너지 실행 단계의 시간차가 AI 전력수요 대응의 유불리를 가른다.
CHPS 입찰물량 30.2% 축소로 두산퓨얼셀 PAFC 사업이 존폐기로에 놓이면서 SOFC 전환이 진행 중이다. 발전사업자가 판단해야 할 유불리 조건을 정리한다.
전력거래소가 2027년 준공 중앙계약시장 BESS부터 그리드포밍 PCS 탑재를 의무화한다. 고장전류 라이드스루, 가상관성 상한, Seamless 모드전환 등 새로 갖춰야 할 인터락과 I/O 구성을 정리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장비 의무구축 대상을 90kW에서 20kW 이상으로 확대했다. 2027년 시행을 앞두고 소규모 발전사업자가 점검해야 할 통신 Fail-safe 인터락과 I/O 구성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