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전해질 vs 수계 아연전지 — 2026년 8월 투자로 갈린 두 전략
2026년 8월, 고체전해질 기업이 시리즈C 230억원을, 수계 아연 이차전지 기업이 시리즈A 220억원을 유치했다. 같은 “차세대 이차전지” 투자지만 노리는 자리는 다르다. […]
2026년 8월, 고체전해질 기업이 시리즈C 230억원을, 수계 아연 이차전지 기업이 시리즈A 220억원을 유치했다. 같은 “차세대 이차전지” 투자지만 노리는 자리는 다르다. […]
네이버가 파도의 힘으로 전력을 만드는 파력발전 기반 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에 투자했다.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며, 연내 자체 발전 플랫폼을 배포할
배터리·ESS·전력망 관련 국내 대표 전시회 중 하나인 K-BATTERY SHOW 2026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린다. ESS & EV
원자력발전 시스템은 냉각·안전 계통의 다중화 설계가 핵심이다. 이 다중 백업 구조가 안전성과 건설 비용을 동시에 결정한다.
태양광·풍력 발전 자체보다 변동성을 흡수하는 ESS 연계·예측 제어·다지역 분산 설계가 재생에너지 시스템의 실제 과제다.
전력시스템은 발전-변환-저장-분배 4단계의 체인이다. 발전 효율이 높아도 다른 단계가 병목이면 전체 효율은 그 병목에 묶인다.
배터리·태양광·연료전지는 필요한 전력변환장치(PCS)의 설계가 각각 다르다. 양방향/단방향 여부와 입력 전압 범위 차이를 정리했다.
같은 저장 용량이라도 저장 기간에 따라 유리한 방식이 다르다. 초~분 단위는 배터리, 일~계절 단위는 수소·양수발전이 비용 면에서 앞선다.
원자력은 날씨와 무관한 24시간 안정 출력으로 기저부하·대규모 산업단지 공급에 유리하지만, 출력 조절이 느려 빠른 수요 변동 대응에는 불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