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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4호기 재가동 승인까지 49일, 터빈이 선 뒤 원자로 출력을 낮추는 장치
원자로가 자동정지한 한울 4호기에서 먼저 일해야 했던 것은 터빈 정지 뒤 출력을 낮추는 감발 계통이었습니다. 증기우회 용량 55%를 가정하면 정격 운전 중 우회로가 받지 못하는 열은 45%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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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SMR BANDI 60MW — 바다 위 원전은 외부 전원이 없는 원전으로 봐야 합니다
한전기술이 열출력 200MW, 전기출력 60MW급 해양 SMR BANDI 개발에 기계연과 손잡았습니다. 해양 SMR이 육상 SMR보다 유리한 자리와 불리한 자리를 계통 연결 여부로 가르고, 전기 엔지니어가 먼저 볼 섬 운전·보호계통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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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수소, 경수로 전기 수전해 vs 고온가스로 열 이용 — 효율보다 결합도가 가른다
경수로 전기 수전해, 고온 수증기 전기분해, 고온가스로 열화학 경로를 효율과 원자로-수소 설비 결합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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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핵연료 습식저장 vs 건식저장, 전원 의존도가 판단을 가른다
저장조 습식저장과 건식 용기 저장을 붕괴열과 전원 의존도로 비교하고, 저장조를 비워야 하는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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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해체, 즉시해체 vs 지연해체 — 병목은 방사능이 아니라 사용후핵연료 반출이다
즉시해체와 지연해체를 Co-60 감쇠, 인력·지식 승계, 전기 계통 축소 시점으로 비교하고 사용후핵연료 반출이 일정의 출발점인 이유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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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이용률, 주기 연장보다 정비 임계 경로와 비계획 정지가 가른다
연료 주기와 계획예방정비 일수로 시간 가동률을 계산해, 주기 연장과 정비 단축·비계획 정지 감소 중 어느 쪽이 이용률에 유리한지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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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냉각방식, 해수 관류 vs 냉각탑 — 내륙 입지가 치르는 값은 여름 출력이다
해수 관류와 습식 냉각탑을 냉각수량·증발량 계산과 여름철 출력 감발 리스크로 비교하고, 내륙 입지가 유리해지는 조건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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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압경수로 vs 비등경수로, 운영 판단은 방사선 경계 위치가 가른다
PWR과 BWR의 차이를 방사선 경계 위치로 정리하고, 정비 체계·출력 조절·공급망 조건별로 어느 노형이 유리한지 판단 기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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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로(CANDU) vs 경수로, 운전 중 연료 교체의 대가는 어디로 가는가
천연우라늄·운전 중 연료 교체의 이점과 사용후핵연료·핵연료 교체기 부담을 비교해 중수로와 경수로가 각각 유리해지는 조건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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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열병합(지역난방·산업용 증기), 적용 조건은 온도와 거리가 가른다
원전 추기 열공급을 전기 손실과 열 교환 비율로 계산하고, 요구 온도·배관 거리·백업 보일러 조건에서 언제 유리한지 판단 기준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