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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모듈 105% 상한이 막고 있는 흐린 날의 발전량
인버터 용량의 105%로 묶인 모듈 용량을 늘려도 계통에 나가는 최대 출력은 인버터 정격이 정합니다. 다만 지침의 AC 용량이 kW인지 kVA인지에 따라 증설분이 얼마나 살아남는지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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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 발전, 발전소보다 연료 계약이 먼저다 — 조달 리스크를 읽는 법
바이오매스는 날씨 리스크를 공급망 리스크로 바꾼 설비입니다. 함수율 40% 연료는 같은 발전량에 무게 1.62배. 에너지 단위 계약이 판단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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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 발전 vs 지열 히트펌프 — 같은 땅속 열, 전기로 바꿀 것인가 열로 쓸 것인가
땅속 열의 용도를 가르는 기준은 자원 온도입니다. 카르노 효율과 이상 COP 계산으로, 저온 자원은 한파 첨두 전력을 낮추는 히트펌프 쪽이 유리한 이유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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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트래커 vs 고정식 — 추가 kWh보다 ‘언제의 kWh’인가
단축 트래커 이득은 오전·오후에 몰리고 직달일사 비중에 좌우됩니다. 클리핑·출력제어·스토우 제어까지 넣어 트래커가 유리한 조건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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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조달, 재생에너지 PPA vs 자가발전 — 연간 매칭이냐 시간 매칭이냐가 판단을 뒤집는다
자가발전은 싸지만 작고, PPA는 크지만 조건이 붙습니다. 연간 총량 매칭과 시간 단위 매칭에서 최적 조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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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태양광 상호보완, 같은 접속점을 공유할 때만 수익이 된다 — 이용률의 계절성과 결합 조건
풍력과 태양광은 일중·계절 출력 시간대가 달라 합치면 평탄해지지만, 그 이득은 같은 접속용량을 공유할 때만 사업자에게 돌아옵니다. 결합 조건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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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풍력 vs 해상풍력 — 풍속의 세제곱과 접근 가능 일수, 무엇이 입지를 가르는가
풍속만 보면 해상풍력이 유리하지만, 입지는 계통 접속 거리·고장 시 접근 가능 일수·인허가 쟁점에서 갈립니다. 세제곱 법칙의 상한과 경계 조건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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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형 vs 지상형 태양광 — 판단은 자가소비율과 지붕 잔여수명에서 갈린다
지붕형은 전기요금을 줄이는 설비, 지상형은 전력을 파는 설비입니다. 주말 잉여 2/7, 지붕 잔여수명, 신속차단 조건으로 둘을 가르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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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형 모듈이 유리한 입지 — 후면 이득은 모듈 사양이 아니라 바닥과 높이가 만든다
양면형 후면 이득은 바닥 반사율·설치 높이·행간·후면 차광이 결정합니다. 늘어난 전류가 직류 정격에 주는 영향과 수직 설치의 의미까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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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력 vs 태양광, 소규모 발전사업자는 무엇으로 고르는가 — 유량지속곡선과 발전 시간대
같은 kW라도 소수력은 발전 시간대와 예측성에서, 태양광은 사업 속도와 운영 단순성에서 앞섭니다. 유량지속곡선·최소 운전 유량·과속 보호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