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가 유리한 자리, 불리한 자리
태양광·풍력은 자원이 풍부한 지역과 분산형 자가소비에서 경제성이 앞서지만, 간헐성 때문에 저장·백업 없이는 안정적 공급이 어렵다.
연료전지는 재충전 속도와 항속거리에서 강해 상용차·선박·장시간 백업전원에 유리하지만, 인프라 부족으로 소형·단거리에서는 배터리에 밀린다.
얼티엄셀즈 공장 재가동과 비리튬 배터리 투자유치 등 8월 둘째 주 이차전지 장비·셀 업계 동향을 정리했다.
LCOE(균등화발전비용)는 건설비·운영비·수명을 하나의 지표로 환산해 서로 다른 발전원을 비교하는 틀이다.
ESS는 배터리만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전력을 변환하는 PCS, 배터리를 감시·보호하는 BMS까지 갖춰야 하나의 시스템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