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체 구동압 수십 MPa에서 0.2MPa로 — 가압 설비는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가
POSTECH 연구팀이 맥신-실리콘-은 하이브리드 계면층으로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의 구동압을 0.2MPa 수준까지 낮췄다. 가압 지그를 걷어낼 근거는 아직 아니지만, 압력 계측 포인트와 인터락 조건은 지금 다시 잡아야 한다.
POSTECH 연구팀이 맥신-실리콘-은 하이브리드 계면층으로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의 구동압을 0.2MPa 수준까지 낮췄다. 가압 지그를 걷어낼 근거는 아직 아니지만, 압력 계측 포인트와 인터락 조건은 지금 다시 잡아야 한다.
현대차·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등과 200kWh UBESS 실증에 들어갔다. 사용 후 배터리팩은 이력이 서로 다른 개체들의 집합이므로, 절대 임계보다 팩 간 SOH·내부저항 편차를 먼저 인터락으로 잡아야 한다.
LG에너지솔루션-서울대 공동연구(2026-09-07 발표): 충전 상한 4.6V→4.3V, 방전 하한 3.0V→2.0V로 40Ah급 LMR 셀 883사이클 92.2% 유지. 전장 엔지니어 시점에서 이 결과를 BMS 운용 등급 전압 창 파라미터와 보호 등급 인터락 분리로 옮긴 I/O 맵·ST 의사코드.
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이 1GW 이상 규모로 예고된 가운데, 가격배점 축소와 비가격(안전성) 평가 확대 여부가 NCA 각형과 LFP 배터리의 승부를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삼성전기 산화물계 웨어러블 전고체 배터리와 EV용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는 같은 로드맵의 다른 단계가 아닙니다. 전류밀도 기준으로 유불리를 나눕니다.
미국의 블랙매스 국내 우선판매 의무화(2026-08-27 시행)로 원료 조달 경로가 좁아지는 가운데, 국내 재활용 내재화와 조달선 다변화 중 무엇이 유리한지 짚습니다.
EV향 46파이 원통형과 ESS향 각형으로 셀 포맷이 이원화되는 흐름을, 기계적 강도가 아닌 BMS 통신 부하·냉각 인터페이스 관점에서 비교한다.
노스볼트에 이어 바르타까지 파산하는 유럽 배터리 산업 재편 국면에서, 한국 셀메이커의 유럽 증설 타이밍을 기존 진출 여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2026년 8월, 고체전해질 기업이 시리즈C 230억원을, 수계 아연 이차전지 기업이 시리즈A 220억원을 유치했다. 같은 “차세대 이차전지” 투자지만 노리는 자리는 다르다.